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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같은 미니어처의 세계일상 브이로그 2026. 2. 9. 22:16
자주 가는 단골 까페에 사장님이 자랑할 것이 있다며
저를 반갑게 맞아주며 보여주신 미니어쳐 소개하려구요~~
만약 당신이 연배가 조금 있으시다면 정말 공감을 많이 할 수 있는 미니어처의 세계입니다^^

예전에는 주방이라고 안불렀어요~~ 저희 엄마는 제 기억엔....정지라고 하셨어요
왜 그런 단어였는지 지금 생각하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ㅋㅋ 정지
엄마가 그러셨어요~~ 누구야~ 정지가서 소금좀 가져다줘~~
부엌을 정지라고 부른 집이 또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ㅎㅎ
자세히 보세요~~ 여러가지 정겨운 물건들이 보이실 꺼예요~~ 아이들이 빨간 고무다라에서 목욕도 하고 있고^^

반대편에는 요강도 있고 ㅋㅋ
디테일이 살아있죠~~

옆모습이예요~~ 키를 써본 추억이 있는 분이라면 키가 뭔지 아시겠죠^^

반대쪽은 이렇게 농사도구, 옥수수말린것까지 정말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만들었더라구요
이 미니어쳐를 구경하면서 얼마나 옛날 이야기를 많이 했는지~~ ㅎㅎㅎ

우물에서 빨래하는 모습의 미니어쳐예요
이 우물의 뚜껑은 열릴까요 안열릴까요~~~
열립니다 ㅎㅎㅎ
진짜처럼 정교하게 만들어논 미니어쳐를 보니까 옛생각도 나면서 만든 분이 참 즐거웠겠다 싶더라구요
요즘 같은 AI시대에는 찾아볼수 없는 옛풍경의 미니어쳐 보며 추억여행 다녀왔어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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