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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중 최고는 식도락인듯 합니다~금강휴게소 어탕국수일상 브이로그 2024. 4. 18. 22:53
글을 올려보며 하루하루 기록하는 내가 되어보고자 합니다^^
그러면 하루를 알차게 보낼수 있으리라 믿어요!!
그런김에 오늘 알차게 보낸 하루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.

이 사진은 무엇일까요?
물고기가 잔뜩 올라간 이 음식은 도리뱅뱅이^^
예전에 이영자씨가 금강휴게소에서 먹고 반한 바로 그 음식입니다~~~
오늘은 제가 반하고 왔습니다요 ~^^

살아오면서 많이 먹어본 도리뱅뱅이였으나
오늘의 이 집처럼 맛이 좋지는 않았던 기억들이 있습니다.
오늘은 그 틀을 깨는 아주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
바삭하고 양념도 맛있고 야채랑 같이 먹어도 색다른 맛이 느껴지는 도리뱅뱅이
다음사진은~~~

사진상 보이는 왼쪽은 어죽, 오른쪽은 어탕국수
어죽과 어탕국수가 합쳐져 있는 음식을 먹었었는데 이 집은 메뉴가 따로 되어있었어요
둘다 먹어본 결과~~ 어죽은 순한 맛, 어탕국수는 강한 맛
둘다 먹어도 좋은데 기존의 어죽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어탕국수 추천합니다
이 어죽과 어탕국수는 2인이상 주문 가능 이고 냄비에 주셔서 덜어먹는 방식입니다
밑반찬들도 정갈하고 맛이 참 좋았어요~~~ 강추하는 이 식당의 이름은 "경상식당"

금강휴게소를 왔으니 휴게소음식도 먹어보았습니다.
휴게소의 엔제리너스와 휴게소의 빵집
빵도 갠찬았고 아아는 아는 그맛이었죠^^
일단 어죽을 먹고 난 후라 커피도 빵도 잘 먹었습니다~~
원래 잘 먹고 나면 후식은 더 잘먹게 되는~~ 저만 그런지는 아직 모르겠어요^^
그러구 금강휴게소 하이라이트 공개합니다^^


햇살이 부서진다!
이 표현이 금강휴게소의 금강에 딱 어울리는 표현인듯 합니다.
정말 초록치료 받고싶다면 이곳을 강추합니다.
커피한잔 들고 의자에 앉아 하염없이 바라보아도 질리지 않는 풍경이었답니다.
벌써 물놀이 하는 분들이 있어 보트에 수상스키 타는 분들도 있어 볼거리도 있었어요~
오늘 하루의 일상을 적어보며 시간이 흐르면 되돌아보며 추억이 되겠죠^^
지인들과 함께 옥천의 금강휴게소를 찾아 여유를 좀 부렸던 하루가 지나갑니다~~~
낼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본업으로 돌격!!
오늘의 휴가가 피로가 아닌...ㅠㅠ 일상의 활력이 되었기를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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